결막염 증상 및 예방법, 올바른 손씻기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해 결막염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세먼지로 생기는 결막염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속하며 황사 및 꽃가루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생기기 쉽상입니다.
오늘은 결막염의 종류와 결막염 증상, 결막염 예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결막염이란?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봄철 날리는 꽃가루. 미세먼지 및 황사 등.. 주로 환경적인 원인에 의해 생기는 질환으로 전염성은 다소 없지만 보통 1~2일간 치료기간를 요하게 됩니다.
유행성 결막염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한 특징이 있으며 한번 발병하면 2~4주 정도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완치될때까지 사람이 붐비는 곳의 외출을 삼가해야합니다.
● 결막염 증상
1. 눈 또는 눈커풀이 가렵고 눈에 이물감이 생기게 됩니다.
2. 안구의 결막이 출혈되며 눈커풀이 붓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3. 눈에 통증이 유발되며 눈꼽이 계속 끼게되고 눈물이 흐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 결막염 예방법
1.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날에는 되도록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공기청정기를 트는 등, 집안의 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눈이 가렵거나 아프다고 하여 맨손으로 눈을 비비는 것은 결막염을 더 악화시킬수 있으니 되도록 눈 비비는 것을 자제합니다.
3. 외출 후 귀가 시에는 꼭 흐르는 물에 비누칠을 하여 손을 깨끗히 씻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집 뿐만 아니라 공용장소에서는 손소독제를 이용하여 손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4. 특히 유행성 결막염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수건, 물컵 등 개인소지품을 다른 사람과 같이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막염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손소독제를 이용할 때에는 30초정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하여 손을 씻을 경우 60초정도의 시간으로 손 구석 구석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결막염의 종휴 및 증상,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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